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분석부터 분할, 압축까지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 전송도, 개인정보 수집도 없습니다.


AI가 글도, 그림도, 수업 자료도 순식간에 만들어 주는 시대. 그래서 우리는 먼저 묻습니다. 이 도구가 없을 때보다 학생의 배움이 정말 나아지는가.
대표 이민재가 교실 밖에서 쌓아 온 기록입니다.
100% 로컬 처리
6개 PDF 생성 완료
186쪽 → 장별 분할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앞 15쪽에서 목차를 읽고 장 단위로 구간을 만듭니다. 목차가 없으면 30쪽씩 나눕니다.
캡처한 목차 이미지를 붙여 넣으세요. 브라우저 안에서 글자를 읽어 냅니다.
장 제목이 그대로 파일 이름이 됩니다. ZIP 하나로 내려받아 NotebookLM에 올리세요.
분석부터 분할, 압축까지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 전송도, 개인정보 수집도 없습니다.

캡처 이미지를 붙여 넣으면 끝.
10장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목차 이미지
앞 15쪽 안의 목차를 읽어 장을 나눕니다.

제목과 쪽수를 고쳐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NotebookLM에서 필요한 장만 켜고 끄며 질문하세요.

30쪽
NotebookLM에 올리기 좋은 단위로 자동 분할
0
링크 하나로 열리는 웹 도구
나눈 파일을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1번
클릭이면 끝
mjtech Lab
교실에서 자주 마주치는 장면을 하나씩 골라 연구합니다.
만들 때도, 소개할 때도, 가르칠 때도 같은 질문입니다.
화려한 결과물에 학습 목표가 가려지지 않는지 봅니다.
고민과 판단까지 대신한다면 쓰지 않습니다.
말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새로운 길이 생기는지 봅니다.
응답과 수정 과정, 협업 기록이 선명하게 남는지 봅니다.
기술을 넣지 않는 순간눈을 맞추는 대화손으로 하는 관찰감정과 관계








연수와 강의
선생님이 공감하는 교실 장면에서 시작해, 선생님의 자료로 끝납니다.
참여가 부족한 수업, 오래 걸리는 피드백처럼 바꾸고 싶은 장면을 정합니다.
내 교실의 문제 한 문장기능 목록 대신 먼저 해 본 사람의 고민과 시행착오를 듣습니다.
교과에 맞는 수업 사례강사의 완성본이 아니라, 선생님의 수업 자료로 결과물을 만듭니다.
바로 쓸 결과물모든 걸 바꾸지 않습니다. 내일 해 볼 한 가지를 정합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150회가 넘는 강의와 연수의 장면들.










Google Workspace와 클래스룸, 1년 학급 루틴
Gemini, NotebookLM, Canva로 수업 설계
AI 워크플로우 강의 설계와 강사 코칭
교장자격연수, 생성형 AI 바르게 쓰기 특강
대표 이민재가 강의, 자문, 개발로 함께한 곳
선생님을 위한 안내서부터 학생이 따라 하는 탐험 시리즈까지.

대표 이민재